융자지원

해외에서 흘리는 땀방울, 세계 곳곳 우리의 희망을 수확합니다.

2019년 농식품산업 해외진출지원 융자지원          

융자지원

우리나라는 매년 1,500만톤 수준의 곡물을 수입해야 하는 구조적 곡물 수입국이지만, 경지면적은 164만ha로 국내부존자원 활용으로 식량자급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농산업의 외연확대 및 비상시 대비 식량자원의 해외 공급선 확보를 위해 민간의 농식품 산업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융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법적근거,지원규모,사업대상자 등
법적근거
  • 해외농업·산림자원 개발협력법 제2조(정의), 제3조(해외농업개발의 방법), 제23조(보조), 제25조(융자) 등
  •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제58조(농어업부문의 해외투자 지원)
  •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지관리기금법 제31조(농지관리기금의 설치), 제34조(기금의 용도) 등
융자사업 안내 지원규모 2018년 예산 금액 : 119.7 백만원
사업대상자 해외농업·산림자원 개발협력법 제7조에 따라 해외농업자원개발사업계획을 신고한 자 중 지원자격 및 요건을 충족하는 자
지원자격 및 요건
  • 해외농업자원개발사업자 중 시설 설치 및 농산물 재배, 축산 등을 위한 토지를 임차, 매입 등의 방법으로 확보하였거나, 현지 기업 지분참여 등이 확정된 자
  • 해외농업자원개발 해당국에서 투자승인을 받는 등 융자 결정 후 즉시 사업 추진이 가능한 자
  • 해외농업·산림자원 개발협력법 제33조(비상시 해외농업자원의 반입명령)에 의하여 비상 시, 개발한 자원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정부의 반입명령 수용이 가능한 자
  • 식량 순수입 빈곤국(식량 원조 수혜 등), 정치적 불안정 등으로 투자‧국외여행 등에 우려가 있는 국가로 진출하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
  • 우선지원 요건
    - 밀, 옥수수, 콩 등 식량‧사료작물로서 국내 수급 여건상 수입이 불가피한 작물로 해외농업자원개발하는 사업자
    - 해외 개발 농산물을 국내로 도입한 실적이 있는 사업자
    - 민간환경조사사업, ODA 등 관련 정책사업 참여 실적이 있는 사업자
    - 중소기업인 사업자
사업의무
  • 융자금 수령 후 1개월 내 현지송금, 1년 내 융자금의 143% 집행하고 관련 증빙 제출(집행완료 후 현지 집행점검 시행)
  • 비상시 반입명령에 따라 확보 자원의 국내 반입 의무

※ ‘비상시’란 식량 수급에 중대한 공급 차질이 발생한 경우로 가격 수준과 관계없이 국제거래시장에서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여 국내 식량수급에 위기가 발생하였거나 발생이 우려될 때를 말한다.

융자지원기준
  • 지원대상 소요사업비의 70%이내(자부담 30%이상)
  • 신규 융자대상자는 40억원, 기 지원 융자대상자는 30억원 이내이나, 하반기에는 융자금 집행상황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운영
  • 사업자별 융자지원액 및 비율은 연간 예산규모, 신청 규모를 감안하여 융자심의회에서 결정

※ 금리 : 연리 2%, 5년 거치 10년 균등상환

담보 국내 시중은행의 지급보증서, 국내 보험사의 이행 또는 보증보험증권, 부동산, 등록국채, 기명지방채, 은행의 정기예금
융자업무 대행기간 한국농어촌공사
융자사업 문의 담당자 전화번호 : ☎ 061-338-6475, 6476 한국농어촌공사 해외사업처

융자사업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