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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17 한러 종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작성일 : 2017.07.31 조회수 : 566

 

‘17 러 종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해외농업자원개발협회(회장 정승)은 골든씨드프로젝트 GSP 식량종자사업단의 주최로 726일부터 27일 양일간 러시아 연해주 우수리스크 지역에서 러 종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GSP 연구개발 성과의 연해주 적용가능성 및 보급방안을 모색을 목표로 연해주 작물재배 및 종자생산 현황과 전망, 연해주 진출 영농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종자개발 및 보급체계 개선, 그리고 이에 대한 의견교환을 위한 종합토론으로 기획되었다.

세미나 1일차의 주제발표는 연해주 극동농업연구소 Emelyanov Alexey Nikolaevich 소장의 연해주 작물재배 및 종자생산 현황과 전망 서울사료 조영철 법인장의 영농기업의 생산성향상을 위한 종자보급체계 개선GSP식량종자사업단 전재경 국장의 러시아 연해주지역 종자산업 협력방안 모색각 식량종자 품목별 연구기관(경북대학교 이기환 교수, 강원도 농업기술원 류시환 박사, 홍익바이오 서상기 대표)식량종자 품종별(, 옥수수, 감자 등) 연구개발 성과 및 연해주 지역 적용 가능성 검토등을 발표하였다.

- 해외농업자원개발협회에서 주재를 정하여 진행하는 종합토론에서는 앞서 발표한 발표자와 현지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하여, 러시아 연해주 지역에서의 식량종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 등의 의견을 교환하였다.

세미나 1일차 오후와 2일차에는 연해주 지역의 우리나라 진출기업을 대상으로 현장견학이 이루어졌다. 우스리스크에 위치한 서울사료 바까뜰까 농장, 스메나에 위치한 아그로상생 벼 재배 농장, 하롤에 위치한 현대 하롤농장 등을 둘러보았다.

골든씨드프로젝트 GSP식량종자사업단과 협회는 이번 러시아 세미나를 통해 연구개발성과의 보급 및 연해주 지역에서의 적용가능방안 등을 모색하였으며 양국 간 종자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리 진출 영농기업의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기대하고 있다

※ 첨부파일 : 보도자료 및 참고자료 1부